2011년 4월 26일 화요일

[Seoul & Play] 여기가 진짜 대학로, 신촌연극제



신촌을 덮어버린 향락의 거리에서
옛날 대학가의 분위기를 느끼기란 쉽지 않아보인다.

그럼에도 신촌 곳곳에 숨어있는 예술가들은
진짜 대학로의 문화를 부활시키고자 힘쓰고 있는것 같다.

아미시 프로젝트, 디너, 짬뽕, 락희맨쇼, 청춘 18대1
at 더 스테이지(The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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